경북소방본부와 경주경찰서는 소방공무원이나 소방기관을 사칭해 고가 장비 구매를 유도하는 사기 사건이 잇따르자 도민과 지역 업체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뉴스1김대벽 기자 "묘제 꼭 묘소에서 지내야 하나"…퇴계 기록서 찾은 답은영덕 강구대교 22일 개통…대게거리 교통 정체 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