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주소 갖기 본격 추진…50만 인구 사수에 총력

본문 이미지 - 8일 경북 포항시가 인구 50만 지키기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포항시는 전 공직자들이 포항주소갖기 배지를 가슴에 달고 근무하는 등 인구 50만이 무너지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1.1.8/ⓒ 뉴스1 최창호 기자
8일 경북 포항시가 인구 50만 지키기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포항시는 전 공직자들이 포항주소갖기 배지를 가슴에 달고 근무하는 등 인구 50만이 무너지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1.1.8/ⓒ 뉴스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과 국장급 간부공무원들이 시청 앞 광장에서 51만 인구회복 탑 제막식을 갖고 있다. 2021.1.4ⓒ 뉴스1 최창호 기자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과 국장급 간부공무원들이 시청 앞 광장에서 51만 인구회복 탑 제막식을 갖고 있다. 2021.1.4ⓒ 뉴스1 최창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