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경북 포항시가 인구 50만 지키기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해 12월부터 포항시는 전 공직자들이 포항주소갖기 배지를 가슴에 달고 근무하는 등 인구 50만이 무너지지 않도록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2021.1.8/ⓒ 뉴스1 최창호 기자이강덕 경북 포항시장과 국장급 간부공무원들이 시청 앞 광장에서 51만 인구회복 탑 제막식을 갖고 있다. 2021.1.4ⓒ 뉴스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 인구회복50만포항시인구주소갖기이강덕 시장최창호 기자 포스코 공장에 사족 보행 로봇 '스팟' 현장 운용…설비 점검포스텍 연구팀 "산소 조절하면 전기차 배터리 수명 늘릴 수 있다"관련 기사태풍 '돌핀'이 끌어올린 수증기…가뭄 남부에 최대 150㎜ 비, '단비' 될까경북 제1 도시 포항, 인구 50만 회복 언제…내국인 48만7055명대구·경북 경제, 수출은 살아났지만 건설·고용은 식었다포항시 인구 50만 회복 어려울 듯…2015년 이후 계속 감소"전통시장서 차례상 꾸리면 7만원 더 싸고 온누리상품권도 득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