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진 3주년 국제포럼, 14일까지 포스텍 국제관서 개최

본문 이미지 -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11일 오전 경북 포항시 포스텍 국제관에서 열린 '2020포항지진 3주년 국제포럼'에서 지진 기록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포항지진의 교훈에서 시작된 새로운 기회'를 주제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2020.11.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11일 오전 경북 포항시 포스텍 국제관에서 열린 '2020포항지진 3주년 국제포럼'에서 지진 기록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이날 포럼은 '포항지진의 교훈에서 시작된 새로운 기회'를 주제 오는 14일까지 열린다. 2020.11.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 경북 포항시 포스텍에 열린 2020 포항지진 3주년 국제포럼에 참석한 이진한 고려대학교 부총장과 국내 지질 전문가 등이 지진 기록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이 교수는 포항지진이 지열발전소에 의한 유발지진 가능성이 높다는 논문을 세계적인 과학학술지인 사이언즈에 발표했다. 2020.11.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1일 경북 포항시 포스텍에 열린 2020 포항지진 3주년 국제포럼에 참석한 이진한 고려대학교 부총장과 국내 지질 전문가 등이 지진 기록 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이 교수는 포항지진이 지열발전소에 의한 유발지진 가능성이 높다는 논문을 세계적인 과학학술지인 사이언즈에 발표했다. 2020.11.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이강근 서울대학교 교수(왼쪽)와 김광희 부산대학교 교수가 11일 포스텍 국제관에서 열린 '2020 포항지진 3주년 국제포럼에서 지진 피해 기록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이 교수는 2017년 11월 15일 발생한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 총괄 단장직을 수행했고 김 교수는 "포항지진이 지열발전소에 의한 유발지진 가능성을 가장 먼저 발표했다. 2020.11.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이강근 서울대학교 교수(왼쪽)와 김광희 부산대학교 교수가 11일 포스텍 국제관에서 열린 '2020 포항지진 3주년 국제포럼에서 지진 피해 기록영상을 시청하고 있다. 이 교수는 2017년 11월 15일 발생한 포항지진 정부조사연구단 총괄 단장직을 수행했고 김 교수는 "포항지진이 지열발전소에 의한 유발지진 가능성을 가장 먼저 발표했다. 2020.11.1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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