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숙현 선수의 동료들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최 선수 추가피해를 증언하고 있다. 경주시청 팀에서 감독 등으로부터 가혹 행위에 시달리던 트라이애슬론(철인3종경기) 국가대표 출신 고(故) 최숙현 선수는 지난달 26일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 2020.7.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경주시청최숙현최창호 기자 연휴 마지막 날 포항 송도방파제…강태공·해녀도 '가을 만끽'국수축제·지구촌 엑스포 열린 포항 구룡포·영일대해수욕장 북새통관련 기사'故최숙현 손배 4.5억 미납' 경주시체육회 계좌 압류…사업 차질 우려"딸의 몫까지"…고 최숙현 부친, 동계올림픽 한국대표팀 응원고 최숙현 선수 '가해감독' 징역 7년, '주장' 4년 확정(종합)고 최숙현 선수 '가해감독' 징역 7년, '주장' 징역 4년 확정故최숙현 선수 '가해 감독' 김규봉·'주장' 장윤정 오늘 대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