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숙현 선수의 부친 최영희씨가 베이징올림픽에 출전한 대한민국 대표팀을 응원하는 피켓을 들고 사진을 찍고 있다. (칠곡군 제공) 2022.2.6/ⓒ 뉴스1관련 키워드칠곡군베이징올림픽베이징동계올림픽최숙현선수트라이애슬론칠곡군정우용 기자 구미 이차전지 기업, 태국 시장 두드린다…협력 채널 구축"유럽풍 낭만 통했다"…김천시, '율곡동 노천카페 거리' 1만 명 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