멸종위기 관심대상인 어린 쇠물닭들이 4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동 인근 연못 둥지에서 쉬고 있다. 두루미목 뜸부기과인 쇠물닭은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이며 5~8월 사이 5개 정도의 알을 낳는다. 2020.6.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 소나무에 둥지를 튼 후투티가 이소(둥지를 떠나는 일)를 앞두고 있는 새끼들에게 연신 먹잇감을 물어다 나르고 있다. 2020.5.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 5월24일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숲 속 나무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오색 딱따구리가 새끼에게 먹이를 먹이고 있다. 2020.5.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 5월22일 오전 천연기념물 323-8호인 황조롱이 새끼 한마리가 경북 영천시 화북면 좌천리 오리 장림 숲에 있는 둥지에서 떠날 준비를 하고 있다. 2020.5.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 5월31일 오후 경북 경주시 안강읍 옥산서원 계곡에 있는 나무에 둥지를 튼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인 흰배지빠귀 한쌍이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나르고 있다. 2020.5.3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 5월28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북면 서포항 새마을 금고 입구 방범 CCTV위에 둥지를 튼 제비가 새끼제비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나르고 있다. 서포항새마을 관계자에 따르면 "제비가 5~6년전부터 찾아오고 있다"고 말했다. 2020.5.2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 5월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 모래사장에서 부화에 성공한 멸종위기종인 어미 쇠제비갈매기가 새끼를 돌보고 있다. 2020.5.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 2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기계면 대나무 숲에 둥지를 튼 백로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0.6.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물총새가 지난 5월30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계곡에서 먹잇감을 찾고 있다. 2020.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가정의 달인 5월 천연기념물 327호인 원앙 한쌍이 5일 오후 경북 경주시 황성공원 소나무 위에서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0.5.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2일 경북 영천시 화북면 오리장림 숲 속 나무에 둥지를 튼 파랑새가 주변을 살피고 있다. 2020.5.22/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