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경북 경주시 옥산서원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여름새 호반새가 새끼들에게 먹이기 위해 나무에 앉아 뱀을 다듬고 있다.2022.7.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4일 경북 경주시 옥산서원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여름새 호반새 한쌍이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2022.7.2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 6월 28일 경북 포항시에 있는 한 야산에서 멸종위기야생동식물 II급인 긴꼬리딱새의 육추(育雛)장면이 포착됐다. 세계자연보존연맹 적색자료목록 NT(준위협동)으로 구분된 긴꼬리딱새는 참새목 까치딱새과로 5월 중 3~5개의 알을 낳고 약 10일 정도 알을 품는다. 사진은 둥지 보호를 위해 이소가 끝난 후 4일 송고 됐다. 2022.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지난 6월 28일 경북 포항시에 있는 한 야산에서 멸종위기야생동식물 II급인 긴꼬리딱새의 육추(育雛)장면이 포착됐다. 2022.7.4/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3일 여름새 물총새 가족이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냇가에서 먹잇감 사냥을 준비하고 있다. 2022.7.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3일 여름새 물총새 성조(왼쪽)가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냇가에서 유조들에게 사냥기술을 가르쳐 주고 있다. 2022.7.2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텍(포항공대)인근 야산에 있는 백로 둥지에서 이소를 앞둔 새끼들이 날갯짓을 하고 있다.2022.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3일 오전 경북 포항시 남구 포스텍(포항공대) 인근 야산에 둥지를 튼 백로들이 이소를 앞둔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2022.7.13/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