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포항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 튼 여름새 후투티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후투티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후투티가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후투티 새끼들이 둥지 밖을 내다보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후투티 새끼들이 둥지 밖을 내다보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후투티 한쌍이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부지런히 물어다 주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후투티 한쌍이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부지런히 물어다 주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가정의 달 첫 날인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 속에 있던 새끼 후투티들이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먹잇감을 받아먹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가정의 달 첫 날인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 속에 있던 새끼 후투티들이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먹잇감을 받아먹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 속에 있는 새끼 후투티가 먹잇감을 보채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 속에 있는 새끼 후투티가 먹잇감을 보채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 속에 있는 새끼 후투티가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먹잇감을 받아 먹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 속에 있는 새끼 후투티가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먹잇감을 받아 먹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 속에 있는 새끼 후투티가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먹잇감을 받아먹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 속에 있는 새끼 후투티가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먹잇감을 받아먹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후투티 한쌍이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1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환여동 해안마을 고목나무에 둥지를 튼 후투티 한쌍이 새끼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2023.5.1/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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