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 환경녹지과 직원들이 지난 29일 오후 멸종위기종인 쇠제비갈매기 서식지로 알려진 경북 북구 흥해읍 해안가 입구에서 서식지 보호 안내문을 세우고 있다. 포항시는 일부 사진작가들과 사륜오토바이로 인해 서식자가 훼손되고 있다는 민원이 잇따르자 담당 공무원을 불시에 투입, 단속하기로 했다. 2020.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 모래사장에서 부화에 성공한 멸종위기종인 어미 쇠제비갈매기가 새끼를 돌보고 있다. 2020.5.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