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 쇠제비갈매기 서식지 보호 나서…훼손행위 단속

본문 이미지 - 경북 포항시 환경녹지과 직원들이 지난 29일 오후 멸종위기종인 쇠제비갈매기 서식지로 알려진 경북 북구 흥해읍 해안가 입구에서 서식지 보호 안내문을 세우고 있다. 포항시는 일부 사진작가들과 사륜오토바이로 인해 서식자가 훼손되고 있다는 민원이 잇따르자 담당 공무원을 불시에 투입, 단속하기로 했다. 2020.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경북 포항시 환경녹지과 직원들이 지난 29일 오후 멸종위기종인 쇠제비갈매기 서식지로 알려진 경북 북구 흥해읍 해안가 입구에서 서식지 보호 안내문을 세우고 있다. 포항시는 일부 사진작가들과 사륜오토바이로 인해 서식자가 훼손되고 있다는 민원이 잇따르자 담당 공무원을 불시에 투입, 단속하기로 했다. 2020.5.3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 모래사장에서 부화에 성공한 멸종위기종인 어미 쇠제비갈매기가 새끼를 돌보고 있다. 2020.5.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26일 오후 경북 포항시 북구 해안 모래사장에서 부화에 성공한 멸종위기종인 어미 쇠제비갈매기가 새끼를 돌보고 있다. 2020.5.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