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포항시가 매년 지역을 찾아오는 멸종위기종인 쇠제비 갈매기 보호에 팔을 걷었다. 포항시지속가능발전회 흥해읍 위원들이 쇠제비 서식지에서 생태보호 감시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항시제공)2021.4.13 /ⓒ 뉴스1지난해 5월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 둥지를 튼 쇠제비갈매기가 어린 쇠제비갈매기들에게 먹잇감을 물어다 주고 있다. (뉴스1 자료)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포항시쇠제비갈매기최창호 기자 경찰이 불송치한 20대 성폭행범 3명…보완 수사로 모두 구속 기소경주시,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선정…특별교부세 5억 확보관련 기사[오늘의 날씨]대구·경북(3일, 토)…무더위 계속, 낮 최고 29도매년 포항 해변 찾던 쇠제비갈매기, 올해는 단 한마리도 찾지않아[오늘의 날씨]대구·경북(5일,토)…낮 최고 30도 더위, 소나기도[화보]멸종위기 쇠제비갈매기 포항서 부화 성공[오늘의 날씨]대구·경북(2일,수)…한낮 31도, 성큼 다가온 여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