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철새인 쇠제비갈매기가 26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에 튼 둥지에서 알을 품고 있다. 쇠제비갈매기는 멸종위기 관심대상종으로 흥해 해안에 집단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돼 보호가 시급한 실정이다. 2019.5.2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2016년 6월 쇠제비 갈매기가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 둥지에서 갓 태어난 새끼를 보살피고 있다.(뉴스1 자료)ⓒ 뉴스1 최창호 기자28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 쇠제비갈매기 둥지가 사륜오토바이 바퀴에 밣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훼손돼 있다. 2019..5.28/ⓒ 뉴스1 최창호 기자28일 오전 경북 포항시 북구 흥해읍 해안가에 모래밭에 있는 쇠제비갈매기 둥지 옆으로 사륜오토바이가 지난 간 자욱이 선명하게 남아있다. 2019.5.28/ⓒ 뉴스1 최창호 기자최창호 기자 경찰이 불송치한 20대 성폭행범 3명…보완 수사로 모두 구속 기소경주시,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선정…특별교부세 5억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