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18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시청사 11층 폐쇄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이 시장은 "11층에 근무 중이던 여 직원의 40대 남편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선제적 조치로 11층 전체를 폐쇄하고 시청사에 근무하는 1400여명의 직원들에 대해서는 3부제 근무로 전환했다. 여직원이 양성 판정을 받을 경우에 대비해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말했다. 2020.3.18/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최창호 기자 "환급 오늘까지" 외쳤지만…추석 대목 사라진 전통시장(종합)[르포] "지난주보다 올랐네요"…추석 장보기 나선 포항시민들 한숨관련 기사'하나로 뛰는 아시아' 아이치·나고야 AG, 화려한 막 올랐다(종합)32년 만에 日서 다시 열린 아시아 스포츠축제…화려한 막 올랐다[AG]예정보다 1시간 30분 늦게…북한 선수단, 우여곡절 입촌식[AG]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32년 만에 日서 다시 타오르는 성화…亞 스포츠 축제 내일 개막[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