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마지막 날인 27일 오전 경북 포항과 울릉도를 연결하는 뱃길이 기상악화로 모두 막힌 가운데 포항여객선터미널에는 정기여객선들이 정박해 있다.선사 관계자는 "동해상에 발효된 풍랑경보로 2월1일까지 바닷길을 이용할 수 없을 것"이라고 했다. 2020.1.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이재춘 기자 [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4일, 토)…최대 60㎜ 비, 낮 17~20도[오늘의 날씨] 대구·경북(23일, 금)…'상강' 낮부터 기온 올라 최고 18~22도최창호 기자 오늘은 '우리 땅 독도의 날'…관광객들 관련 행사 없어 아쉬움포스코 노조, 내달 2일부터 무기한 파업…임금교섭 끝내 결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