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 땅 독도의 날'…관광객들 관련 행사 없어 아쉬움

독도 서예가, 자택 담벼락에 사랑 문구로 '독도의 날 홍보'

본문 이미지 - 독도의 날인 25일 경북 포항시 북구 여객선터미널 앞에서 관광객들이 독도 표지판을 지켜보고 있다. 10월 25일은 1900년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통해 독도를 울릉도 관할 구역에 명시한 사실을 기념하는 날이다. 2026.10.25 ⓒ 뉴스1 최창호 기자
독도의 날인 25일 경북 포항시 북구 여객선터미널 앞에서 관광객들이 독도 표지판을 지켜보고 있다. 10월 25일은 1900년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통해 독도를 울릉도 관할 구역에 명시한 사실을 기념하는 날이다. 2026.10.25 ⓒ 뉴스1 최창호 기자

본문 이미지 - 독도의 날인 25일 경북 포항시 송도동에 있는 한 주택 담벼락에 '독도사랑은 국민의 의무입니다'라고 쓰여 있다. 10월 25일은 1900년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통해 독도를 울릉도 관할 구역에 명시한 사실을 기념하는 날이다. 2026.10.25 ⓒ 뉴스1 최창호 기자
독도의 날인 25일 경북 포항시 송도동에 있는 한 주택 담벼락에 '독도사랑은 국민의 의무입니다'라고 쓰여 있다. 10월 25일은 1900년 고종 황제가 대한제국 칙령 제41호를 통해 독도를 울릉도 관할 구역에 명시한 사실을 기념하는 날이다. 2026.10.25 ⓒ 뉴스1 최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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