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북 고령군 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에서 곽용환 군수(오른쪽)와 배효임 고령군의회부의장(왼쪽)이 소나기가 내리는 가운데 군민들과 함께 '고령역 유치'가 적힌 손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소나기가 오는 와중에도 자리를 뜨지 않은 3000여명의 군민들은 취타대와 KTX모형을 앞세우고 축협네거리를 거쳐 중앙네거리까지 행진을 하며 최적의 경제성과 효율성을 가진 고령군에 남부내륙철도 역사설치를 요구했다.2019.5.1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14일 경북 고령군 문화누리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남부내륙고속철도 고령역 유치 범군민 결의대회'를 마친 곽용환 고령군수와 배효임 군의회 부의장, 김인탁 고령역유치추진위원장 등이 KTX모형을 타고 시가행진을 하고 있다.2019.5.14/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