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국토해양부 철도건설과를 방문한 곽용환 고령군수(왼쪽 두번째)와 김인탁 고령역유치위원장(첫번째) 등이 임종일 과장에게 고령역 유치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있다.(고령군제공)2019.7.23/뉴스1ⓒ 뉴스1관련 키워드곽용환고령군수남부내륙철도고령역국토부정우용 기자 김장호 시장 "'구미 망했다' 냉소 씻고, '다시 할 수 있다' 자신감 회복"가축 분뇨 악취·소음에 뿔난 구미 주민들 "도축장 이전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