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축산물유통센터 도축장 악취 기준치 2배경북 구미시 신기동에 축협이 운영하는 도축장의 이전 촉구하는 플래카드가 내걸려 있다. 주민들은 "악취와 소음 피해가 크다"고 호소했다.2026.10.14/뉴스1관련 키워드구미구미시구미도축장구미축협도축장구미도축장이전임명섭시의원김정미시의원선기동도축장정우용 기자 김장호 시장 "'구미 망했다' 냉소 씻고, '다시 할 수 있다' 자신감 회복"청소년 1000명 끼·열정 겨룬다… 구미 LG드림페스티벌 17일 결선관련 기사김정미 구미시의원 "도심 속 도축장 이전 로드맵 세워라""외상납품·수의계약으로 조합 피해"…구미칠곡축협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