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회 선덕여왕배 전국여자야구대회 대회 이틀째인 16일 경주 손곡동 야구장에서 열린 퓨처스 리그에 출전한 경주 마이티와 부산 빈의 경기에서 부산 빈 2루수가 더블 플레이를 시도하고 있다.2017.4.16/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최창호 기자 3명 숨진 영덕 풍력발전기 화재…사고 약 7개월 만에 합동감식연휴 마지막 날 경주 '북새통'…황리단길·관광지 인파 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