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경북도청 강당에서 열린 3.1절 기념행사에서 경북지사에 출마한 이철우 자유한국당 의원이 태극기를 들고 만세 삼창을 하고 있다. 이의원은 "대한민국이 최대의 안보위기에 직면해 있다” 며 “화랑정신과 호국정신으로 북한 핵과 미사일을 무너뜨려 국민과 대한민국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국론을 결집시키자”고 말했다. (이철우의원실 제공) 2018.3.1/뉴스1 ⓒ News1 정우용 기자
오중기 전 청와대 대통령비서실 균형발전 선임행정관이 지난 2월7일 경북 포항시청 브리핑룸에서 613지방선거경북도지사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오 전 선임행정관은 "신 미래경북을 위해 대기업과 상생협력 생태계를 조성, 경북을 대한민국 최고의 청년창업 메카로 만들고 경제 사회적 가치와 도민의 삶이 향상되는 경북지속 발전의 원천을 만들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2018.2.7/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