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군작전사령부와 예하 부대에서 복무 중인 해군 삼부자가 이지스구축함 율곡이이함(7600톤급)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둘째 아들 임창효 하사(왼쪽부터), 아버지 임경빈 준위, 첫째 아들 임창현 중사. (해군작전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군작전사령부해작사81주년삼부자아버지아들부사관박서현 기자 부산구치소, 신규 교정 위원 3명 위촉…수용자 교정·교화 지원"부캉이랑 환경보호 체험"…부산시설공단 생태 체험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해작사, '해군 창설 81주년' 부산 기지 개방…이지스함 등 공개곽광섭 해군 중장 35대 해군작전사령관 취임해군작전사령부, 6·25 참전용사 유가족에 화랑무공훈장 전수"이렇게 큰 배 처음 봐요"…부산 어린이날 '이색 체험' 북적해군작전사령부, 아덴만 여명작전 15주년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