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해군작전사령부에서 개방된 마라도함을 관람하기 위해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모습. 2026.5.5 ⓒ 뉴스1 박서현 기자어린이날인 5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를 찾은 어린이들이 해군 군복을 입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박서현 기자어린이날인 5일 해군작전사령부를 찾은 어린이들이 함정 갑판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어린이날부산해작사남구마라도함군복박서현 기자 광안리 '드론 쇼·SUP' 통했다…수영구 관광도시 매력도 '전국 1위'[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4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