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해군작전사령부에서 개방된 마라도함을 관람하기 위해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모습. 2026.5.5 ⓒ 뉴스1 박서현 기자어린이날인 5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를 찾은 어린이들이 해군 군복을 입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박서현 기자어린이날인 5일 해군작전사령부를 찾은 어린이들이 함정 갑판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어린이날부산해작사남구마라도함군복박서현 기자 밀린 급여로 다투다 직업소개소 업주에 흉기 휘두른 50대 집유"아내 담글 것" 흉기 들고 기다리다 직접 112 신고한 40대 '집유'관련 기사해작사, 5월5일 부대개방행사…군복 착용·함정 관람 등해군작전사령부, 국군의 날 맞아 부산작전기지 개방해군작전사령부, '어린이날' 맞아 독도함·천자봉함 공개 행사핑크퐁·아기상어와 '서울의 미래, 꿈꾸는 어린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