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해군작전사령부에서 개방된 마라도함을 관람하기 위해 시민들이 길게 줄을 서 있는 모습. 2026.5.5 ⓒ 뉴스1 박서현 기자어린이날인 5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를 찾은 어린이들이 해군 군복을 입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박서현 기자어린이날인 5일 해군작전사령부를 찾은 어린이들이 함정 갑판에서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5.5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어린이날부산해작사남구마라도함군복박서현 기자 부산구치소, 신규 교정 위원 3명 위촉…수용자 교정·교화 지원"부캉이랑 환경보호 체험"…부산시설공단 생태 체험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해작사, '해군 창설 81주년' 부산 기지 개방…이지스함 등 공개해작사, 5월5일 부대개방행사…군복 착용·함정 관람 등해군작전사령부, 국군의 날 맞아 부산작전기지 개방해군작전사령부, '어린이날' 맞아 독도함·천자봉함 공개 행사핑크퐁·아기상어와 '서울의 미래, 꿈꾸는 어린이'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