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용 해군작전사령부 참모장이 5일 6·25 참전 유공자인 고 우원우 하사 배우자 백영자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도 수여하고 있다. (해군작전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군작전사령부해작사화랑무공훈장참전용사박서현 기자 밀린 급여로 다투다 직업소개소 업주에 흉기 휘두른 50대 집유"아내 담글 것" 흉기 들고 기다리다 직접 112 신고한 40대 '집유'관련 기사곽광섭 해군 중장 35대 해군작전사령관 취임"이렇게 큰 배 처음 봐요"…부산 어린이날 '이색 체험' 북적해군작전사령부, 아덴만 여명작전 15주년 행사 개최軍 "APEC 경호·경비태세 완비"…경계작전에 병력 3900명 투입해군작전사령부, 대한해협해전 전승기념행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