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용 해군작전사령부 참모장이 5일 6·25 참전 유공자인 고 우원우 하사 배우자 백영자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도 수여하고 있다. (해군작전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군작전사령부해작사화랑무공훈장참전용사박서현 기자 부산구치소, 신규 교정 위원 3명 위촉…수용자 교정·교화 지원"부캉이랑 환경보호 체험"…부산시설공단 생태 체험 프로그램 운영관련 기사아버지 따라 해군 된 두 아들…부산 바다 지키는 '삼부자'해작사, '해군 창설 81주년' 부산 기지 개방…이지스함 등 공개곽광섭 해군 중장 35대 해군작전사령관 취임"이렇게 큰 배 처음 봐요"…부산 어린이날 '이색 체험' 북적해군작전사령부, 아덴만 여명작전 15주년 행사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