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석용 해군작전사령부 참모장이 5일 6·25 참전 유공자인 고 우원우 하사 배우자 백영자 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도 수여하고 있다. (해군작전사령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해군작전사령부해작사화랑무공훈장참전용사박서현 기자 부산 서구, BTS 공연 맞춰 '보라마을' 조성…아미동 관광객 맞이부산 청소년 모의 투표서도 전재수·김석준 1위…선거 결과와 일치관련 기사"이렇게 큰 배 처음 봐요"…부산 어린이날 '이색 체험' 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