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죄질 무겁고 피해 회복 노력 없어"피해 견주 "제대로 된 사과 없어, 실형 선고에 위로"지난해 6월 경남 거제시 일운면 한 식당 마당에서 20대 일행 3명이 식당 반려견에게 비비탄을 난사하고 있다. (비글구조네트워크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해병대예비역연대와 동물보호단체인 비글구조네트워크, 부산동물사랑길고양이보호연대,김민호 법무법인(유한) LKB 평산 변호사는 오후 부산지법 동부지원 앞에서 선고 결과에 대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6.11.3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 동부지원거제반려견 비비탄비비탄동물보호법특수주거침입비글구조네트워크박서현 기자 고소인에게 피의자신문조서 비공개한 공소청…법원 "위법"기름값 뛰고 생활물가도 상승…부산 10월 소비자물가 2.8%↑관련 기사'반려견 비비탄 난사' 20대, 혐의 추가에도…'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지[단독] '반려견 비비탄 난사' 20대 또 법정 선다…부산고검, 추가 기소'반려견 비비탄 난사' 20대 3명 첫 재판…검찰, 징역형 구형온라인 싸움이 현실판 살인으로…50대 유튜버들 현피 뜨다 사망[인사종합] 대법원·기상청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