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당초 총포화약법 위반 혐의 불기소 처분부산고검, 피해 견주 항고 받아들여 추가 기소경남 거제시 일운면 한 식당 마당에서 20대 일행 3명이 묶여있던 반려견에게 비비탄을 난사하고 있다.(비글구조네트워크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검반려견 비비탄비비탄동물보호법모의총포박서현 기자 민주노총 부산본부 "초광역특구법은 노동개악…즉각 철회해야""119안심콜·화재대피안심콜 가입하고 부모님 안전 걱정 덜자"관련 기사'반려견 비비탄 난사' 20대, 혐의 추가에도…'징역 1년 6개월' 구형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