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비비탄 난사' 20대 3명 첫 재판…검찰, 징역형 구형

피고인들 혐의 모두 인정
동물보호단체 "법정 최고 수준 처벌해야"

본문 이미지 - 지난해 6월 8일 오전 1시쯤 경남 거제시 일운면 한 식당 마당에서 20대 일행 3명이 식당 반려견에게 비비탄을 난사하고 있다. (비글구조네트워크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지난해 6월 8일 오전 1시쯤 경남 거제시 일운면 한 식당 마당에서 20대 일행 3명이 식당 반려견에게 비비탄을 난사하고 있다. (비글구조네트워크 인스타그램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비글구조네트워크와 부산 동물사랑 길고양이 보호연대, 김민호 법무법인(유한) LKB 평산 변호사는 오전 9시 30분 부산지법 동부지원 앞에서 피고인들의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6.7.3/뉴스1 박서현 기자
비글구조네트워크와 부산 동물사랑 길고양이 보호연대, 김민호 법무법인(유한) LKB 평산 변호사는 오전 9시 30분 부산지법 동부지원 앞에서 피고인들의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2026.7.3/뉴스1 박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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