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변호사(오른쪽)와 아크말 씨의 부친 보조로브 아슬람 씨가 지난달 15일 창원지법 법정동 앞에서 아크말 씨의 재심 결정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15/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창원택시기사강도살인재심공판강정태 기자 "배고파서"…무인마트서 28차례 절도 행각 20대 공시생 집유'시속 171㎞ 질주' 음주 사망사고 낸 30대 만취녀 2심서 감형관련 기사'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 간다…공소청, 항고 포기'창원 택시기사 살인사건' 16년 만에 재심…우즈벡인 형 집행 정지"거짓 자백"vs"막연한 의혹"…'창원 택시 살인' 재심 여부 10월 결정"경찰 수사 배치 증언 나왔다"…'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 열리나'창원 택시기사 살인' 16년만 재심 여부 첫 심리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