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지법, 무기징역형 우즈벡인 재심 청구 인용박준영 변호사(오른쪽)와 아크말 씨의 부친 보조로브 아슬람 씨가 15일 창원지법 법정동 앞에서 아크말 씨의 재심 결정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0.15/뉴스1 강정태 기자관련 키워드창원택시강도살인사건보조로브아크말강정태 기자 창원시·창원상의, '1직원 1사 전담제' 활성화 협약부산 남형제도 인근서 낚시하던 50대 실종…해경 수색 중관련 기사"거짓 자백"vs"막연한 의혹"…'창원 택시 살인' 재심 여부 10월 결정"경찰 수사 배치 증언 나왔다"…'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 열리나'창원 택시기사 살인' 16년만 재심 여부 첫 심리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