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심 맡은 박준영 변호사 "위법수사·증거누락" 주장강도살인 등의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 받아 복역 중인 보조로브 아크말 씨의 변호인인 박준영 변호사가 9일 창원지법 재심 개시 결정을 위한 심리에서 변론을 마치고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2.9 ⓒ 뉴스1 박민석 기자관련 키워드창원 택시기사 살인사건박준영 변호사재심 변호사창원지법창원중부경찰서창원박민석 기자 밀양 산내면 야산서 불…헬기 2대 투입 진화 중오경용 신임 창원서부서장 취임…"신뢰받는 경찰 만들겠다"관련 기사'창원 택시기사 살인사건' 16년 만에 재심…우즈벡인 형 집행 정지"거짓 자백"vs"막연한 의혹"…'창원 택시 살인' 재심 여부 10월 결정"경찰 수사 배치 증언 나왔다"…'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