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교 신입생 첫 2만명 아래…2030년 1만3700명 전망전교생 60명 이하 266곳…2029년 294곳으로 늘어초등학교. <자료사진> 2026.3.3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경남교육경남 초등학교 폐교경남 중학교 폐교경남 고등학교 폐교경남 유치원 폐원경남 학령인구 감소경남 초등학교 신입생경남 작은학교박민석 기자 폭염·가뭄에 기록적 폭우까지…경남 올여름 극한기후 '복합재난'종합병원 문 닫고, 공공의료원은 하세월…김해 의료공백 현실로관련 기사교육부, 자기주도학습센터 52곳 추가 선정…전국 100곳으로 확대최근 5년간 강원 지역 학교 26곳 폐교…전국서 가장 많아경남 고성 동광초·영오초 영현분교, 인근학교 통폐합 확정올해 초중고 49곳 문 닫는다…지방이 전체 88% 차지"학원 안 가도 돼요"…폐교 위기 시골학교에 학생 몰리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