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26.4%가 소규모학교…전남·강원은 절반 넘어폐교 늘면 학생·학부모도 이탈…교육부 '학교 간 공동교육' 추진대구 지역에 오전부터 폭염이 시작된 22일 서구 내당동 대구경운초등학교에 방학식을 마친 5학년 학생들이 환호성을 지르며 교실을 나서고 있다. 2026.7.22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조국혁신당구진욱 기자 소방청, 채용정책에 청년 목소리 반영…'청년자문단' 첫 출범7440개 팀 중 단 10개 팀…공공데이터·AI '왕중왕전' 간다관련 기사여야, 암살자(들) 공방 계속…"김태규 즉각 제명" vs "노골적 이중 잣대"李대통령 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與 42.5%·野 38.4% 접전[단독] 학교 종사자 마음건강 '빨간불'…우울증 진료 4년 만에 60%↑중수청·국정자원에 정부24 해킹까지…행안위 국감 첫날 행안부 질타 예고[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5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