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창 적재-침몰' 인과관계 인정…유죄 3명 모두 감형실종자 가족 오열…"잘못 더 인정하고 어떻게 형을 깎나"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대책위원회와 중대재해 없는 세상 만들기 부산운동본부는 17일 오후 3시쯤 부산고법 앞에서 2심 선고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들은 검찰에 즉각 상고할 것을 촉구했다. 2026.09.17 ⓒ 뉴스1 박서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스텔라데이지호감형폴라리스쉬핑박서현 기자 부산서 승용차, 카페로 돌진…운전자·손님 2명 부상전세금 떼일 위험 설명 안 한 공인중개사…法 "손해액 30% 배상"관련 기사"나쁜 놈들아" 스텔라데이지호 유가족 오열…피고인들 "도의적 책임" 선처 호소'스텔라데이지호 참사' 항소심…검찰 1심 금고형 구형 유지"4.16 처음으로 돌아가 질문 던지고파" 어머니가 스크린에 오른 이유스텔라데이지호 항소심…생존 선원 증인 출석 "당시 선체 양호"'22명 실종' 스텔라데이지호 임직원 항소심 첫 공판…"법리 오인"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