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선원에 책임 전가" 반발…대책위 "엄벌해 달라"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대책위원회 등 5개 시민단체는 18일 오후 1시 30분 부산고법 앞에서 선사 대표 등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피케팅을 하고 있다.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스텔라데이지호박서현 기자 6년간 124차례 회삿돈 5억5000만원 빼돌려 생활비 쓴 경리 실형부산 폭염경보→폭염주의보 하향…낮 최고 33도관련 기사'스텔라데이지호 참사' 항소심…검찰 1심 금고형 구형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