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선원에 책임 전가" 반발…대책위 "엄벌해 달라"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대책위원회 등 5개 시민단체는 18일 오후 1시 30분 부산고법 앞에서 선사 대표 등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피케팅을 하고 있다.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스텔라데이지호박서현 기자 부산 환경단체 "시민 안전·권리 박탈한 기장군 SMR 선정 철회하라"부산 어린이집 인근서 가스 누출…원아 6명·교사 3명 병원 치료관련 기사'스텔라데이지호 참사' 항소심…검찰 1심 금고형 구형 유지"4.16 처음으로 돌아가 질문 던지고파" 어머니가 스크린에 오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