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선원에 책임 전가" 반발…대책위 "엄벌해 달라"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대책위원회 등 5개 시민단체는 18일 오후 1시 30분 부산고법 앞에서 선사 대표 등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피케팅을 하고 있다. (스텔라데이지호 침몰참사 대책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스텔라데이지호박서현 기자 민주노총 부산본부 "초광역특구법은 노동개악…즉각 철회해야""119안심콜·화재대피안심콜 가입하고 부모님 안전 걱정 덜자"관련 기사'22명 실종 스텔라데이지호' 2심, 선사 과실 더 인정…형량 감형 왜?'스텔라데이지호 참사' 항소심…검찰 1심 금고형 구형 유지"4.16 처음으로 돌아가 질문 던지고파" 어머니가 스크린에 오른 이유스텔라데이지호 항소심…생존 선원 증인 출석 "당시 선체 양호"'22명 실종' 스텔라데이지호 임직원 항소심 첫 공판…"법리 오인"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