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선체 결함·침몰 인과관계 인정"변호인 "5분 침몰설 받아들일 수 없어"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스텔라데이지호박서현 기자 민주노총 부산본부 "초광역특구법은 노동개악…즉각 철회해야""119안심콜·화재대피안심콜 가입하고 부모님 안전 걱정 덜자"관련 기사'22명 실종 스텔라데이지호' 2심, 선사 과실 더 인정…형량 감형 왜?"나쁜 놈들아" 스텔라데이지호 유가족 오열…피고인들 "도의적 책임" 선처 호소"4.16 처음으로 돌아가 질문 던지고파" 어머니가 스크린에 오른 이유스텔라데이지호 항소심…생존 선원 증인 출석 "당시 선체 양호"'22명 실종' 스텔라데이지호 임직원 항소심 첫 공판…"법리 오인" 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