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선체 결함·침몰 인과관계 인정"변호인 "5분 침몰설 받아들일 수 없어"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스텔라데이지호박서현 기자 부산 환경단체 "시민 안전·권리 박탈한 기장군 SMR 선정 철회하라""나쁜 놈들아" 스텔라데이지호 유가족 오열…피고인들 "도의적 책임" 선처 호소관련 기사"나쁜 놈들아" 스텔라데이지호 유가족 오열…피고인들 "도의적 책임" 선처 호소"4.16 처음으로 돌아가 질문 던지고파" 어머니가 스크린에 오른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