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선체 결함·침몰 인과관계 인정"변호인 "5분 침몰설 받아들일 수 없어"부산고등·지방법원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고법스텔라데이지호박서현 기자 "보이스피싱 당했다" 도박 잃은 돈 돌려받으려 허위 신고한 30대 집유'해직교사 특채 지시' 김석준 부산교육감, 항소심 무죄에 검찰 상고관련 기사"나쁜 놈들아" 스텔라데이지호 유가족 오열…피고인들 "도의적 책임" 선처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