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6년서 감형…2심서 "자해" 주장 철회하고 혐의 인정부산고법 창원재판부가 있는 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월세독촉살인미수항소심선고감형부산고법창원재판부강정태 기자 박완수 경남지사, 17~20일 중국 방문…제조AI·관광·투자 협력 모색'이별 통보'에 여친 살인미수 20대 2심서 징역 3년에 치료감호 추가관련 기사월세 16개월 밀리고 흉기 휘두른 40대…"집주인이 자해" 황당 변명"칼로 찌르려 해서"…전과 12범 변명에 법원도 분노[사건의재구성]월세 독촉 집주인 부부 살해시도 50대, 징역 18년…폭력전과만 12회월세 독촉한 집주인 부부에 흉기 휘두른 50대 남성 구속 기소월세 독촉한 집주인 부부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