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부부 찌르려 한 세입자…덧신 신고 살해 시도'지문 씻기' 메모 적고도 변명…법원, 징역 18년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유채연 기자 진실화해위·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과거사 진실규명에 맞손"구타로 사망한 친구를 사고사로"…'실로암의 집' 진실규명 신청관련 기사'살인죄 20년 복역' 50대, 가석방 10개월 만에 연인 살해 '징역 30년'"내 살인은 모세의 기적"…유튜브로 배운 범죄 행각[사건의재구성]전 여친 인스타 스토리 열람도 스토킹?…법원 판단은[사건의 재구성]"자소서도 AI가 봐준다"…하반기 채용 시즌 'AI 취업템' 써볼까 [강추아이템]'신고에 앙심' 가석방 끝나자 찾아가 "조심해"…주점 업주 협박한 50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