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인 부부 찌르려 한 세입자…덧신 신고 살해 시도'지문 씻기' 메모 적고도 변명…법원, 징역 18년 선고ⓒ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유채연 기자 '내란 가담 1심 유죄' 김봉식·목현태…'파면' 중징계 의결노란봉투법 첫날 도심 대규모 집회…곳곳서 원청교섭 요구 봇물관련 기사'집 보러 왔다'더니…매물 소개 듣던 중 강도 돌변 [사건의재구성]위장 삽입할 비위관이 기관지에…환자 사망케 한 의사[사건의재구성][뉴스1 PICK]성균관대, 전통이 맞이하는 미래...신입생 맞이 '신방례' 재현다른 사람 접촉 무서워…치매母 옆 시신 방치한 아들[사건의재구성]"여동생과 합의 성관계"…'성폭행 15년형' 이부오빠, 항소심서 무죄[사건의 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