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8시 37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 정박한 769t급 러시아 어선에서 프레온 냉매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했다.(부산재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감천항프레온가스심정지부산소방재난본부소방박서현 기자 부산 법조계·시민사회 "부산해사법원, 전문인력·국제 경쟁력 갖춰야"부산 8월 수출 11억8400만달러…1년 전 대비 7.2%↑관련 기사부산 감천항 선박 가스누출 사고 심정지 2명 중 1명은 의식회복부산 감천항 선박서 프레온가스 누출…2명 심정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