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8시 37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 정박한 769t급 러시아 어선에서 프레온 냉매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했다.(부산재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감천항프레온가스심정지부산소방재난본부소방박서현 기자 "전조등 왜 비춰" 운전자 뺨 때리고 손날치기한 50대, 징역 6개월부산 승학산서 쓰러진 환자 응급처치한 간호조무사…소방서 감사 표창관련 기사부산 감천항 선박 가스누출 사고 심정지 2명 중 1명은 의식회복부산 감천항 선박서 프레온가스 누출…2명 심정지부산항만공사, 감천항에 근로자 질식사고 대비 가스감지기 배치부산 감천항서 러시아선원 1명 숨져…프레온가스 중독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