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와 부산지방변호사회 등은 15일 오후 부산시티호텔에서 '2026 부산 해사 국제상사포럼'에 참석해 부산해사법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 방향과 과제를 논의했다.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해사국제상사법원부산해사법원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부산변호사회해사국제상사포럼해사소송동아대박서현 기자 부산 8월 수출 11억8400만달러…1년 전 대비 7.2%↑부산 감천항 선박서 프레온가스 누출…심정지 2명 모두 자발순환 회복관련 기사中 광저우시 대표단 초청 '2026 부산글로벌도시위크' 8~10일 개최중수청 4724억·공소청 1조854억…국선변호사 제도에 133억 투입송상조 부산시의회 부의장 "북항 돔 아레나, 실행계획 마련해야"법원행정처장 "대법관 증원 성과 거두려면 사실심 재판 역량 뒷받침돼야"부산변호사회, 해사국제상사 아카데미 개최…전문인력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