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와 부산지방변호사회 등은 15일 오후 부산시티호텔에서 '2026 부산 해사 국제상사포럼'에 참석해 부산해사법원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 방향과 과제를 논의했다. (지방분권균형발전 부산시민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해사국제상사법원부산해사법원해양수도부산발전협의회부산변호사회해사국제상사포럼해사소송동아대박서현 기자 "부산, 영화의 바다에 빠졌다"…세계 영화인 모인 제31회 부국제 개막"와 신고했노" 흉기 휘두르고 염산 뿌린 70대 스토커 '징역 5년'관련 기사부산대, 해사국제상사법무대학원 내년 3월 개원선박 경매 집행 비용 줄인다…부산지법-부산항만공사 '맞손'中 광저우시 대표단 초청 '2026 부산글로벌도시위크' 8~10일 개최중수청 4724억·공소청 1조854억…국선변호사 제도에 133억 투입송상조 부산시의회 부의장 "북항 돔 아레나, 실행계획 마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