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전 8시 37분쯤 부산 사하구 감천동에 정박한 769t급 러시아 어선에서 프레온 냉매가스가 누출됐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했다. 이번 사고로 러시아 선원 2명이 심정지 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부산재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홍윤 기자 해경 퇴직 공무원, 영세 선박 대상 해양오염 예방 컨설팅 참여"우리 공장에도 AI 도입할까"…부산중기청, 기업 1대 1 상담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