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200만 원 약식명령 불복…"정치적 의사 표현일 뿐"내달 28일 공판 때 박 의원 증인 신청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박수영 의원비상계엄내란청산사회대개혁부산행동약식명령정식재판지역사무실박서현 기자 판결문 너머의 고민·성찰…부산지법, 천종호·박주영·정현숙 판사 북토크'반복 112신고' 살펴 수사·복지 지원…부산서 두 달 새 3000건 줄어관련 기사'국힘 해체' 피켓 공무원 감봉 정당…法 "정치적 중립 훼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