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여명 참여부산지법은 지난 11일 '2026년 대한민국 법원의 날'을 기념해 현직 부장판사들이 시민들과 재판 경험을 나누는 북토크를 진행했다. (부산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부장판사천종호박주영정현숙북토크법원의 날박서현 기자 "계엄 입장 요구" 박수영 의원실 퇴거불응 5명, 정식재판서 혐의 부인'반복 112신고' 살펴 수사·복지 지원…부산서 두 달 새 3000건 줄어관련 기사"계엄 입장 요구" 박수영 의원실 퇴거불응 5명, 정식재판서 혐의 부인'제주·인천 등 5개 공항 폭탄테러' 허위 글…항소심도 "손해배상해야"법원 "교사에 폭언·여학생 신체접촉 고교생 퇴학은 정당""왜 날 건드려"…클럽서 시비 男 코뼈 부러뜨린 20대 집유고의 교통사고로 4억원대 보험금 챙긴 50·60대 3명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