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2월 28일 오후 박수영 국회의원(국민의힘·부산 남구) 사무실 앞에서 시민들이 박 의원에게 내란에 대한 입장을 촉구하는 집회를 벌였다. ⓒ 뉴스1 DB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공무원정치적 중립박서현 기자 '부산 돌려차기' 보복협박 항소심 첫 심리…法 "제삼자 통한 협박 쟁점"삼청교육대·재소자 특별순화교육 피해자·유족, 국가 상대 손배소관련 기사만취 상태 운전하다 교통사고 낸 50대 공무원 '벌금 1500만원'부산해사법원 재판부 5개 운영 구상…법관은 10명 배치'뇌물 혐의' 심규언 전 동해시장 사건 2심으로…검찰도 항소[인터뷰] 김태규 "李사법리스크 피하기가 국시…악법 다 개정하고 싶다"납품업체와 짜고 예산 빼돌려 '옷 구매·회식비'로 쓴 공무원 집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