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예능인 하하(왼쪽)와 한상진 배우.(해운대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이주현 기자 부산 북구, 향후 4년 이끌 4대 미래전략 공개…주민 450명과 비전 공유금정산국립공원 노후 로프 1.2㎞ 철거…시민 120명 환경정비 동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