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치사 혐의…징역 2년 선고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손님방치사망유기치사업주실형창원지법선고강정태 기자 보이스피싱 피해금 4억8000만원 상품권 세탁 50대…국참재판서 실형졸피뎀 과다 복용 후 대낮 길거리서 흉기 행패 50대 역술인 실형관련 기사손님 만취시켜 몰래 결제, 숨질 때까지 방치…유흥주점 업주 징역 6년계단서 추락 손님 객실에 눕혀둔 업주…사망에도 '유기' 무죄, 왜강제로 입 벌려 '가짜 양주' 콸콸…단골 죽게 한 업주들 실형쓰레기더미 모텔방서 꺼진 두 달배기 생명…부모는 시신까지 방치유흥주점서 숨진 30대…알고보니 가짜 양주 억지로 먹이고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