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치사 혐의…징역 2년 선고창원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손님방치사망유기치사업주실형창원지법선고강정태 기자 "우주인재 키우자"…박완수 지사 '우주사관학교' 설립 검토 지시대낮 아파트 일대 흉기 들고 활보한 40대 벌금 300만원관련 기사손님 만취시켜 몰래 결제, 숨질 때까지 방치…유흥주점 업주 징역 6년계단서 추락 손님 객실에 눕혀둔 업주…사망에도 '유기' 무죄, 왜강제로 입 벌려 '가짜 양주' 콸콸…단골 죽게 한 업주들 실형쓰레기더미 모텔방서 꺼진 두 달배기 생명…부모는 시신까지 방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