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 직원 징역 10개월~2년 선고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유기치사유흥주점박서현 기자 부산 시민사회·법조계 "주민소환·조례 발안 요건 완화해야"성매매 변제 조건으로 빌린 5200만원…법원 "갚을 의무 없어"관련 기사피해자 거부에도 법원은 '일부 참작'…수정 형사공탁, '감형논란' 잠재울까'생후 6일' 딸 굶기고 방치해 죽게 한 혐의 40대 친모, 2심도 무죄강제로 입 벌려 '가짜 양주' 콸콸…단골 죽게 한 업주들 실형'보완수사권 쇼츠' 올리는 법무부…법 개정 앞두고 '국민 설득' 나서젖병 물린 채 외출해 영아 숨지게 한 친모…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