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점 직원 징역 10개월~2년 선고부산고등·지방법원 전경 ⓒ 뉴스1 윤일지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유기치사유흥주점박서현 기자 "여친 헤어져라" 40대 아들 펜치 폭행·감금 아버지…法 "왜곡된 애정"'직원 선거운동 동원' 최윤홍 전 부산 부교육감 2심도 집유관련 기사피해자 거부에도 법원은 '일부 참작'…수정 형사공탁, '감형논란' 잠재울까'생후 6일' 딸 굶기고 방치해 죽게 한 혐의 40대 친모, 2심도 무죄강제로 입 벌려 '가짜 양주' 콸콸…단골 죽게 한 업주들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