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유흥주점 업주 2명에 징역 8년·징역 4년 선고A 씨와 B 씨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주점에서 직원이 가짜 양주병 뚜껑 부분을 손으로 가린 채 서빙하고 있다.(부산지검 제공 CCTV 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유기치사유흥업소박서현 기자 새마을금고 이사장 선거 앞 대의원에 현금 건넨 감사 집행유예태풍 '참피' 북상에 제주·남부 많은 비…빗길 교통사고 속출(종합)관련 기사손님 만취시켜 몰래 결제, 숨질 때까지 방치…유흥주점 업주 징역 6년피해자 거부에도 법원은 '일부 참작'…수정 형사공탁, '감형논란' 잠재울까'생후 6일' 딸 굶기고 방치해 죽게 한 혐의 40대 친모, 2심도 무죄'보완수사권 쇼츠' 올리는 법무부…법 개정 앞두고 '국민 설득' 나서젖병 물린 채 외출해 영아 숨지게 한 친모…징역형 집행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