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법, 유흥주점 업주 2명에 징역 8년·징역 4년 선고A 씨와 B 씨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주점에서 직원이 가짜 양주병 뚜껑 부분을 손으로 가린 채 서빙하고 있다.(부산지검 제공 CCTV 영상 갈무리.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부산지법유기치사유흥업소박서현 기자 부산서 무허가위험물 저장·취급 4년간 46건 적발…신고 포상 1건부산노동청, 고위험 제조업체 현장 불시 점검…"중대재해 예방"관련 기사손님 만취시켜 몰래 결제, 숨질 때까지 방치…유흥주점 업주 징역 6년피해자 거부에도 법원은 '일부 참작'…수정 형사공탁, '감형논란' 잠재울까'생후 6일' 딸 굶기고 방치해 죽게 한 혐의 40대 친모, 2심도 무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