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태풍에 항만 혼잡 심화…글로벌 운임 상승 압력 커질 수도"

해진공 특집보고서 '글로벌 항만 혼잡 심화와 컨테이너 시장 영향' 발간

본문 이미지 - 부산신항 4부두 모습 (부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부산신항 4부두 모습 (부산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클락슨 컨테이너 항만혼잡지수 추이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글로벌 항만 체류 선복량은 1113만TEU로 역대 최대치였다. (해진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클락슨 컨테이너 항만혼잡지수 추이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글로벌 항만 체류 선복량은 1113만TEU로 역대 최대치였다. (해진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글로벌 권역별 접안 전 평균 소요시간 추이. 전년동월 대비 글로벌 항만 대부분 접안 전 평균 대기시간이 크게 늘어났다. (해진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글로벌 권역별 접안 전 평균 소요시간 추이. 전년동월 대비 글로벌 항만 대부분 접안 전 평균 대기시간이 크게 늘어났다. (해진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본문 이미지 - 해진공 특집보고서 `글로벌 항만 혼잡 심화와 컨테이너 시장 영향' 표지 (해진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해진공 특집보고서 `글로벌 항만 혼잡 심화와 컨테이너 시장 영향' 표지 (해진공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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