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통합 강행 시도는 시대에 역행, 명백한 퇴보""4대 항만, 화물성격·운영방식 달라…분권이 세계적 추세" 부산항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 야적장의 컨테이너 모습. 2026.4.1 ⓒ 뉴스1 윤일지 기자홍윤 기자 [오늘의 날씨] 부산·경남(24일, 토)…곳에 따라 늦은 오후까지 시간당 20㎜ 많은 비'부캉이 활동' 북항에 기름 유출…해경 "총력대응 중"(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