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통합 강행 시도는 시대에 역행, 명백한 퇴보""4대 항만, 화물성격·운영방식 달라…분권이 세계적 추세" 부산항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 야적장의 컨테이너 모습. 2026.4.1 ⓒ 뉴스1 윤일지 기자홍윤 기자 부산 앞바다 침몰 예인선 수색 기상악화에 '난항'…"수중수색 불가능"삼진식품, 부산 광안리에 특별한 브랜드 공간 '더 웨이브 광안'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