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통합 강행 시도는 시대에 역행, 명백한 퇴보""4대 항만, 화물성격·운영방식 달라…분권이 세계적 추세" 부산항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 야적장의 컨테이너 모습. 2026.4.1 ⓒ 뉴스1 윤일지 기자홍윤 기자 지인 사진으로 허위영상, 아동 성착취물 1600개…현직 경찰 재판행'가덕신공항 공사비 증액' 두고 지역 시민사회 같은 날 찬반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