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갑준 전 부산 사하구청장. (사하구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관련 키워드부산사하구청장이갑준대법원부산지법부산고법공직선거법지방선거박서현 기자 국제특급우편으로 고농축 대마류 밀반입 스리랑카인 2명 구속 송치법원 "교사에 폭언·여학생 신체접촉 고교생 퇴학은 정당"관련 기사"시청각장애인용 영화관 자막·해설 제공하라"…대법 10년 만에 결론 낸다'선거법 위반' 이갑준 사하구청장, 벌금 500만원 불복해 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