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진주 본사 전경. 2026.8.27 ⓒ 뉴스1 한송학 기자관련 키워드한국남동발전네팔대응반비상한송학 기자 검찰, 함양 산불 '봉대산 불다람쥐'에 '징역 10년' 구형김현수 군수 "하동 미래의 핵심 '국도 19호선 확장'에 행정력 집중"관련 기사[뉴스1 PICK] 정부합동 신속대응팀, 네팔 현지로 급파남동발전 "네팔 발전소 상부시설 90% 이상 소실…직원 3명 수색 총력"국방부 "네팔 사태 대응 지원 적극 검토…범정부 차원 지원 준비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