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마천면 창원리 야산에 불이나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2 ⓒ 뉴스1관련 키워드함양산불봉대산불다람쥐재판한송학 기자 닷새간 23만명 다녀간 '함양산삼축제', 2030년엔 엑스포로 추진'합천황토한우축제', 역대 최다 9만5000명 방문·15억 매출 기록관련 기사'봉대산 불다람쥐' 심신 미약 인정 안 돼…징역 12년 선고함양 대형 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 정신감정 신청함양 산불 낸 '봉대산 불다람쥐' 구속 기소함양 산불 방화 '봉대산 불다람쥐' 구속…"산불에 희열감 느껴"(종합)함양 산불 용의자는 '봉대산 불다람쥐'…17년간 90여회 방화